연희옥(延禧屋)은 '기쁨을 가져다주는 집'이라는 뜻이에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맛집으로 소문나 13년 동안 꿋꿋이 저렴한 값에 순대국을 팔고 있는 '착한 식당'입니다. 국내산 돼지고기/국내산 순대만 사용하면서 물가도 상승하고, 최저임금도 오르고 있지만 여전히 뽀얀 순대국 한그릇에 6,000원을 유지하고 있는 고집스러운 집이기도 합니다. 그런 탓에 가맹점을 내달라는 분들이 많아 가맹사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가맹점주님들께도 '착한 식당'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연희옥입니다.
연희옥은 '고상'한 식당은 아니지만 '고생'은 하지 않는 사업입니다.
연희동 맛집으로 소문난 세월 동안 맛있는 순대국을 만드는 데에는 자신이 있습니다. 가맹점에는 본사에서 조리한 메뉴를 제공하기 때문에 뚝배기에 데우는 시간 5분이면 손님상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또한 식자재에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한화푸디스트를 통해 주 6회 식자재를 배송합니다. 신선한 식자재를 매일 영업시간 이전에 딱딱 납품해 드립니다. 아직까지 가맹점주님들의 모든 애로사항을 저희가 직접 나서서 해결해 드리고 있습니다. 가맹점주님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저희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연희옥을 먹어보고 극찬한 지인의 소개로 창업하게 되었어요.
매장도 방문해보고 실제로 연희옥 매장에서 일도 해보면서
"그리 어렵지 않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무엇보다 연희옥 담당자분이 물심양면 도와주셔서
저렴한 임대료에 좋은 상권에 들어갈 수 있었어요.
현재까지 동네 맛집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어요.
이대로만 가면 목표하는 바를 이루고도 남을 것 같습니다.
연희옥 본사의 임이사님과 함께 한지도 10년이 되었네요.
원래 쪽갈비집을 했었는데 처음에는 장사가 엄청 잘 됐죠.
그런데 유행을 타다 보니 딱 한 때더라구요.
매출은 떨어지고 힘겨웠을 때 임이사님의 권유로 연희옥으로 업종변경을 하게 됐어요.
3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유행도 안 타고,
연희옥은 경기가 안 좋을수록 더 잘 되는 것 같기도 해요.
고깃집보다 너무 편하게 운영할 수 있어서 세상 좋네요.
1661-8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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